현재 사망자 3만7700명…에르도안 "지금까지 8000명 구조"구조 작업에서 건물 철거로 전환…생존자 발견 가능성 줄어들어13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동부 하타이 지역에서 구조된 남성이 치료를 받고 있다. 23.02.13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지난 12일(현지시간) 규모 7.8의 지진이 강타한 튀르키예 카흐라만마라슈의 붕괴된 건물 잔해 사이에서 부서진 유모차가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4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흐라만마라슈 지역의 건물 잔해에서 구조팀이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3.02.1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지진튀르키예지진시리아김예슬 기자 1년 만에 '비핵화' 내려놓은 李…"北 관심 못 끌고 북핵만 인정" 우려도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관련 기사외교부 "튀르키예 구호대 활동 종료… 백서 발간 예정"튀르키예 대지진 두 달 만에 엄마 품 다시 안긴 '기적의 아기'코이카, 지진 피해 튀르키예 '임시 거주촌' 건설… 컨테이너 500동정부, '지진 피해' 튀르키예·시리아에 1600만달러 인도적 지원 공약WB "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에 10조원 필요…실질 GDP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