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발생 9일째, 200시간 넘게 버틴 생존자 곳곳서 구조(종합)

현재 사망자 3만7700명…에르도안 "지금까지 8000명 구조"
구조 작업에서 건물 철거로 전환…생존자 발견 가능성 줄어들어

본문 이미지 - 13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동부 하타이 지역에서 구조된 남성이 치료를 받고 있다. 23.02.13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13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동부 하타이 지역에서 구조된 남성이 치료를 받고 있다. 23.02.13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2일(현지시간) 규모 7.8의 지진이 강타한 튀르키예 카흐라만마라슈의 붕괴된 건물 잔해 사이에서 부서진 유모차가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지난 12일(현지시간) 규모 7.8의 지진이 강타한 튀르키예 카흐라만마라슈의 붕괴된 건물 잔해 사이에서 부서진 유모차가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흐라만마라슈 지역의 건물 잔해에서 구조팀이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3.02.1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14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흐라만마라슈 지역의 건물 잔해에서 구조팀이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3.02.1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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