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붕괴 上] 이스라엘은 합계출산율 3명대…프랑스도 1.8명韓, 2018년부터 합계출산 1명 밑돌아…380조원 퍼붓고도 극복 실패프랑스에서 파리에서 신생아가 인큐베이터에서 잠을 취하는 모습. 2022.06.29.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세계적으로 출산율이 감소하면서 글로벌 평균 출산율은 2.4로 내려앉았다. (아워월드인데이터)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 2021.09.0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프랑스에서 수업을 듣기위해 교실에 입장하고 있는 아이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뉴스1 DB) 2021.8.26/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저출산인구고출산출산율정윤영 기자 "아이가 성장하면 뒤집어쓰세요"…가구업계, 양면 매트리스 '새 먹거리'"사탕수수·볏짚으로 만든 종이"…비목재 원료에 눈 돌리는 제지업계관련 기사한국 AI 도입률 10년 뒤 주요국 1위…제조업 확산 땐 '고용 충격'G7 성평등 자문위 위원에 황지수 서울대 교수…한국인 최초헌혈 연령 높이고 OTT 구독권 준다…취약지, 택배로 혈액 배송드론 위협·병력 감소 '이중 위기'…중원대 교수 국방혁신안 제시노벨경제학상 모키어 "韓성장 걱정 안해…낮은 출산율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