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앙드레 수녀 118세로 별세…기록 넘겨받을 듯마리아 브라냐스 모레라 할머니 페이스북 게시물.관련 키워드기네스북 세계 최고령자마리아 브라냐스 모레라관련 기사117세 최장수 할머니 비밀 밝혀졌다…17살 어린 '청춘 유전자'세계 최고령 할머니 117번째 생일…"삶은 나를 사랑하고 알아가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