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0억 이상 받는 호날두, 20일 알나스르에서 데뷔전지난 2022 카타르 FIFA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30일 (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와 2025년 여름까지 2억유로(약 2683억원) 상당으로 계약을 한 뒤 7번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메시호날두축구경기사우디아라비아EPL관련 기사호날두, '라이벌' 메시 은퇴에 찬사…"영원히 남을 역사 만들어"'호날두‧발로건 징계 유예' FIFA 회장 "심판 판정‧징계 유예, 일상적 논란"울면서 떠난 '메날두'…새롭게 떠오른 야말·홀란·보지냐6연속 월드컵 못 간 중국이지만…"스포츠용품 수출은 잭팟"'신의 도전'은 계속된다…메시, 최초 '9경기 연속골' 조준[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