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19일 미국 뉴욕에서 마샤 아미니의 죽음을 추도하기 시위자들이 국제연합(UN)의 행동을 촉구하고 있다. 이란의 22살 여성 대학생이었던 마샤 아미니는 지난 9월 히잡 사이로 머리카락이 보여 '복장 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끌려갔다가 숨졌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유엔아동기금 사무실 앞에서 한 여성이 눈물을 닦고 있다. 사무실 앞에서는 이란의 성차별 폭력에 반대하는 시위 도중 살해된 아이들의 이름이 불리고 있었다. 2022.11.3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