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경유' 파이프라인마저 잠기나…겨울 초입 유럽 '초비상'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2. 9. 29.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러시아에서 유럽으로 가는 가스관.(외교부 제공)유럽연합(EU)과 러시아의 에너지 전쟁을 시사하는 일러스트레이션.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르비우에서 근로자가 병사와 주민들을 위해 장작 난로를 만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최근 탈환한 하르키우 이지움에서 주민들이 겨울이 다가오기 전에 장작으로 사용하기 위해 러시아 군 참호서 통나무를 가져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유가상한제가스 공급노르트스트림노드스트림푸틴우크라침공관련 기사올겨울 유럽에 대규모 정전사태?…EU, 에너지위기 비공식 정상회의 개최개전 200일…러 vs. 유럽 '에너지 전쟁'도 극으로 치닫나美 재무부 "G7 이외 러 유가상한제 참여 검토 중인 국가 있어"푸틴 "유가 상한제 멍청한 짓…시행하면 가스·석유 공급 안 해"러, G-7 유가 가격상한제 도입하자 가스 파이프라인 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