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마이단 광장에 11일(현지시간) 시민들이 국기를 들고 모여 헤르손 탈환 소식을 축하하고 있다. 2022. 11. 11.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시민들이 광장으로 나와 '2022년 11월 우크라이나 헤르손'이라고 쓰인 종이를 들고 헤르손 탈환 소식을 축하하고 있다. 2022. 11. 11.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지난달 29일 오전 우크라이나 남부도시 헤르손에서 고려인 동포 남아니따양(10)의 자택이 러시아군의 폭격에 박살나 있다. 남아니따양은 전쟁이 나자 우크라이나를 탈출, 헝가리를 거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지난 22일 광주 고려인마을에 왔다.(남아니따양 제공)2022.3.30/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키이우를 방문한 카테리나 사켈라로풀루 그리스 대통령과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G20 회의에 참석할 경우 우크라이나는 불참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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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군이 도네츠크 지역에서 러시아군을 향해 130mm 견인 야전포 M-46을 발사하는 모습이 10일(현지시간) 공개됐다. 격렬했던 우크라군의 동남부 영토 수복 작전을 보여준다. 2022. 11. 10.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11일(현지시간)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헤르손 수복을 축하하고 있다. 2022. 11. 1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우크라이나 키이우 시민들이 11일(현지시간) 마이단 광장에 나와 헤르손 해방을 축하하는 가운데 국기를 들고 웃고 있는 어린이 모습이 보인다. 2022. 11. 11.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10일(현지시간) 러시아 크림반도 잔코이 마을의 기차역에 우크라이나 헤르손에서 대피한 시민들을 태운 열차가 도착했다. 피난열차에 타고 있던 한 아이가 내리기 전에 창문에 손을 올리고 있다. 우크라이나군 반격이 거세지자 헤르손 친러시아 행정부는 지난달 주민 대피 명령을 내렸다. 2022.11.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