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헤르손서 민간인 대피령…전력·수도 끊고 인근 지역에 지뢰 매설지난 5월20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군사 침공이 한창이던 남부 헤르손 시의 항공 사진. 2022.05.20/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 주(州)의 노바카호프카 수력발전소 댐의 모습. 2022.11.06/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9월30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임명한 우크라이나 내 점령지 4곳의 행정 수반과 함께 합병 조약식에서 "러시아"를 외치고 있다. 2022.09.30/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지난 10월31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남부 도시 헤르손에서 민간인 피란민을 태운 선박이 항구에서 출발하고 있다. 2022.10.31/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헤르손김민수 기자 '재수 실패가 더 부담'…국대 AI 2차 평가 '3개 팀' 체제로 갈까과기정통부, 역대 최대 R&D 예산 바탕으로 현장 소통 강화관련 기사"러, 지난해 우크라 영토 5600㎢ 점령…2022년 이후 최대"러 "헤르손 카페 드론 공격에 24명 사망…英 뒷배 우크라 소행"러·우크라 성탄절에도 곳곳 포성…정유시설 등 미사일·드론 공격젤렌스키 "美와 합의한 종전안에 돈바스 비무장지대 설치하기로""푸틴, 우크라 전체·옛 소련 영토 노려"…美 정보당국 의심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