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19일만에 사망한 조지 캐닝 총리 이후 역대 최단기 부자 감세 등 경제 실정에 발목 잡혀, 보수당 내부에서도 사임 목소리 나와리즈 트러스 영국 총리 2022.10.1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총리최단기사임트러스총리김정률 기자 서소문 고가 붕괴에 서울시장 선거 올스톱…돌발 변수에 여야 파장 주목서소문고가 붕괴에 정치권 올스톱…李대통령 "수습 만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