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측 "오세훈 안전불감증 낳은 참사" 글 올렸다 삭제 오세훈 "현직 시장으로 책임 통감"…책임론 피하기 어려울 듯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오후 붕괴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을 찾아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26 ⓒ 뉴스1 임세영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오후 붕괴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을 찾아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26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정률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연임 없다' 왜 못하나…'도둑질'은 인정하는 모양"장동혁 "李대통령, 왼쪽만 챙기기로 작정한 모양…끝은 낭떠러지"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