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측 "오세훈 안전불감증 낳은 참사" 글 올렸다 삭제 오세훈 "현직 시장으로 책임 통감"…책임론 피하기 어려울 듯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오후 붕괴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을 찾아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26 ⓒ 뉴스1 임세영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오후 붕괴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을 찾아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26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정률 기자 서소문고가 붕괴에 정치권 올스톱…李대통령 "수습 만전"(종합2보)서소문 고가 붕괴에 선거운동 올스톱…정원오·오세훈 현장행(종합)관련 기사문성유 "해상풍력 10GW 어떻게" vs 위성곤 "도민소득 10만불 가능?"오세훈 "깊은 책임감 느껴…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요청"정원오 캠프, '서소문고가 붕괴 사고' 관련 오세훈 비방 자제령서소문고가 붕괴에 정치권 올스톱…李대통령 "수습 만전"(종합2보)김기현 "울산 단일화 공직거래" 주장에 민주·진보 "허위사실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