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북한·이란까지…위험천만한 '新핵위협 시대' 열리고 있다

푸틴이 쏘아 올린 '군비 확장 경쟁'…美 대응 주시하는 '사실상 또는 잠재적' 핵보유국들

본문 이미지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19년 4월 25일 (현지시간) 블라디보스토크 루시크섬 극동연방대학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19년 4월 25일 (현지시간) 블라디보스토크 루시크섬 극동연방대학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핵탑재가 가능하며 기존 방공망을 뚫는 것으로 알려진 러시아의 최신예 탄도미사일 '이스칸데르-M' 미사일 발사대가 지난 5월 7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전승절(5월 9일 독소전쟁 승리 77주년) 열병식 리허설을 진행하는 모습. 2022. 5. 7.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핵탑재가 가능하며 기존 방공망을 뚫는 것으로 알려진 러시아의 최신예 탄도미사일 '이스칸데르-M' 미사일 발사대가 지난 5월 7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전승절(5월 9일 독소전쟁 승리 77주년) 열병식 리허설을 진행하는 모습. 2022. 5. 7.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북한 노동당 창건 77주년인 10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 바라본 북한군 초소에 카메라가 설치돼 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나라의 전쟁억제력과 핵반격능력을 검증 판정하며 적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한 조선 인민군 전술핵운용부대들의 군사훈련이 지난 9월25일부터 10월9일까지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신문은 해당 기간 7차례에 걸쳐 전술핵운용부대들이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전했다. 2022.10.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북한 노동당 창건 77주년인 10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 바라본 북한군 초소에 카메라가 설치돼 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나라의 전쟁억제력과 핵반격능력을 검증 판정하며 적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한 조선 인민군 전술핵운용부대들의 군사훈련이 지난 9월25일부터 10월9일까지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신문은 해당 기간 7차례에 걸쳐 전술핵운용부대들이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전했다. 2022.10.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엔리케 모라 이란 핵 합의 복원 회담 의장 등 각국 대표가 2021년 12월 27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이란 핵 합의 복원 협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엔리케 모라 이란 핵 합의 복원 회담 의장 등 각국 대표가 2021년 12월 27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이란 핵 합의 복원 협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2022년 6월 26일(현지시간) 독일 바이에른 알프스 엘마우성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실무회의를 마치고 단체 사진을 찍으며 얘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2022년 6월 26일(현지시간) 독일 바이에른 알프스 엘마우성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실무회의를 마치고 단체 사진을 찍으며 얘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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