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변인 담화…"미국 행태에 엄중한 우려""핵충돌 가능성 증대 불량배…핵위협 단호히 대처"서태평양에서 활동 중인 미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 2024.08.02.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외무성새핵운용지침최소망 기자 쿠팡이츠, 국감서 수수료·무료배달 논란 도마…김명규 "상생 위해 대화"신세계, 패션·뷰티 사업 재정비…전문경영 강화로 경쟁력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