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닌그라드 지역서 동원…핵 버튼 위험성 제기27일(현지시간) 크름반도 세바스토폴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부분 동원령에 따라 징집된 예비군들이 작별식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이나침공러시아핵전쟁우크라침공관련 기사우크라 "러 본토 방산공장 타격"…사거리 3000㎞ '플라밍고' 미사일 동원EU "우크라 난민 440만명 보호조치 재연장"…역내체류·취업가능젤렌스키 "40일 특수 작전 승인"…대 러시아 공격 수위↑러, 루마니아에 외교 보복…"상트페테르부르크 총영사관 폐쇄""EU, 우크라에 대출 지원 첫 지급분 5조원 송금"…추가 지원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