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닌그라드 지역서 동원…핵 버튼 위험성 제기27일(현지시간) 크름반도 세바스토폴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부분 동원령에 따라 징집된 예비군들이 작별식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이나침공러시아핵전쟁우크라침공관련 기사유가 걱정하는 美, 우크라에 "러 항구 이용 유조선은 공격 마"열흘간 '국방력 강화' 일본 집중 공격한 北…中·러와 '반일' 공동 전선(종합)러시아 유일 '전쟁 반대' 야당, 총선 한 달 앞두고 출마 자격 박탈스웨덴, 러시아 정보기관 첩보공작 적발…"타국 외교관 포섭해 정보 수집"동유럽 몰도바, 자국 내 드론 추락에 주러 대사 소환…"주권·영토 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