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도 런던행…찰스 3세 국왕에 애도의 뜻 전해 러시아와 벨라루스 등 일부 국가들 장례식 초대 제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방문해 서거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조문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영국·미국·캐나다 5박7일 순방에 나서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8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엄수되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장례식에 참석한 뒤 미국 뉴욕으로 이동, 20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한다. 한미·한일정상회담도 추진되며 이어 23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쥐스탱 트뤼도 총리와 한-캐나다 정상회담을 한다. 2022.9.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17일(현지시간) 런던에서 고(故) 엘리자베스 여왕을 조문하기 위해 몰려든 시민들에게 다가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