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5시~19일 오전 6시30분까지 닷새간 24시간 추모객 받아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운구되고 있다. 2022. 9. 14.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유해가 안치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앞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직접 추모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이 긴 줄을 서고 있다. 2022. 9. 14.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14일 오후 5시 시작되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대중 추모를 앞두고, 여왕을 직접 기리기 위해 웨스트민스터 사원 앞에 미리부터 줄 선 시민들. 2022. 9. 14.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8일(현지시간)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의 대형 스크린에 향년 96세로 서거한 엘리자베스2세 영국 여왕의 추모 영상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대중 공개英여왕서거국장엘리자베스 2세시민 추모 첫날관련 기사英 여왕 관, 웨스트민스터 사원 안치…곧 대중 공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