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이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14일(현지시간) 들어서고 있다. 2022. 9. 14.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웨스트민스터 홀에 안치되는 동안 윌리엄 왕세손, 캐서린 왕세손비,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와 메건 왕자비의 모습이 보인다. 2022. 9. 14.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14일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유해가 영국 런던 버킹엄궁에서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운구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찰스 3세 영국 국왕, 윌리엄 왕자, 해리 왕자가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버킹엄궁에서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향하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운구 행렬에 함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유해가 영국 런던 버킹엄궁에서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운구되는 14일(현지시간) 행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8일(현지시간) 서거했다. 향년 96세. 영국 버킹엄 궁전은 성명에서 "여왕은 오늘 오후 밸모럴 성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8일 영국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앞 대형 전광판에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 관련 추모 메시지가 상영되고 있다.ⓒ AFP=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