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택광 "英여왕 스코틀랜드서 사망, 기획된 것…엘리자베스 끝까지 배역 충실"

본문 이미지 - 지난 6일(현지시간) 리즈 트러스(우측) 영국 신임 총리가 당선인 신분으로 스코틀랜드 밸모럴궁을 예방,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알현, 여왕으로부터 정식 임명을 받았다. 악수를 하고 있는 여왕의 손등이 시커멓게 멍든 건 각종 주사 등을 투약받은 흔적으로 보인다. 여왕은 트러스 총리 예방을 받은 이틀 뒤 서거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지난 6일(현지시간) 리즈 트러스(우측) 영국 신임 총리가 당선인 신분으로 스코틀랜드 밸모럴궁을 예방,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알현, 여왕으로부터 정식 임명을 받았다. 악수를 하고 있는 여왕의 손등이 시커멓게 멍든 건 각종 주사 등을 투약받은 흔적으로 보인다. 여왕은 트러스 총리 예방을 받은 이틀 뒤 서거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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