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현지시간) 리즈 트러스(우측) 영국 신임 총리가 당선인 신분으로 스코틀랜드 밸모럴궁을 예방,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알현, 여왕으로부터 정식 임명을 받았다. 악수를 하고 있는 여왕의 손등이 시커멓게 멍든 건 각종 주사 등을 투약받은 흔적으로 보인다. 여왕은 트러스 총리 예방을 받은 이틀 뒤 서거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英여왕서거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박지원, 정부 저격해 놓고 하루 만에 잘하고 있다?…조변석개"박지원 "張安羅韓, 당권·대권에 눈 멀어…제 눈의 티끌 보길 바라"관련 기사애플 아이폰14 감산 소식에도 1% 상승 마감"찰스 3세 영국 국왕 대관식, 내년 6월3일 거행" -블룸버그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사인은 '노령'英화폐에 새겨진 엘리자베스 여왕, 새 국왕 찰스3세 얼굴로 바뀐다우상호, 尹 발언-해명 논란에 "한국서 시간 끌며 욕먹고 끝내자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