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런던의 세인트 폴 대성당에서 향년 92세로 서거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8일(현지시간) 서거했다. 향년 96세. 영국 버킹엄 궁전은 성명에서 "여왕은 오늘 오후 밸모럴 성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8일 영국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앞 대형 전광판에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 관련 추모 메시지가 상영되고 있다.ⓒ AFP=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