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연방 정상들부터 英과 갈등 빚었던 국가 정상들까지 애도 푸틴 러 대통령도 찰스 3세에 서한…트럼프 "함께 했던 시간 간직"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지난 2022년 6월 5일 런던 버킹엄 궁 발코니에서 플래티넘 쥬빌리 축하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군주 재위 기간 70년의 엘리자베스 여왕은 8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밸모럴성에서 향년 96세로 서거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워싱턴의 영국 대사괸에서 향년 96세로 서거한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을 추모하는 조문록에 서명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지난 2003년 6월24일(현지시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영국 런던 중심부의 버킹엄 궁전으로 왕실 근위대의 호위를 받으면서 이동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영국 엘리자베스 2세가 2011년 아일랜드를 방문해 전 IRA 사령관인 마틴 맥기니스 북아일랜드 당시 부총리와 역사적 화해의 악수를 나누고 있다. (BBC)ⓒ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