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가족·연인·전 연인 등 가장 많아2020년 6월2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한 여성이 예술가 엘리사 카라촐로가 만든 페미사이드(Femicide·여성이라는 이유로 살해당하는 것) 희생자들을 기리는 벽화를 지나가고 있다. 20.06.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이탈리아페미사이드여성살해.김예슬 기자 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통일부, 남북 대화 재개 대비 '회담 시스템' 정비…전 과정 제도화관련 기사14세 소녀를 19세 남친이 살해·유기…충격 빠진 이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