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급량 40→30→20%…유럽 더 옥죄는 푸틴의 '에너지 전쟁'(종합2보)

터빈 유지 보수 명분 노드스트림1 더 틀어막아
러시아의 에너지 무기화 '유럽의 겨울' 정조준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외곽의 노보 오가르요보 관저에서 니콜라이 슐기노프 에너지 장관과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외곽의 노보 오가르요보 관저에서 니콜라이 슐기노프 에너지 장관과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독일과 러시아를 잇는 송유관 노드(노르트)스트림1은 최근 공급량이 절반 이상 줄었고, 노드스트림2는 완공했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제재로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독일과 러시아를 잇는 송유관 노드(노르트)스트림1은 최근 공급량이 절반 이상 줄었고, 노드스트림2는 완공했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제재로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2022년 6월 26일(현지시간) 독일 바이에른 알프스 엘마우성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실무회의를 마치고 얘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2022년 6월 26일(현지시간) 독일 바이에른 알프스 엘마우성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실무회의를 마치고 얘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직전인 2022년 6월15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기자회견서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유럽의 지속적 안보는 러시아와 함께 할 때만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직전인 2022년 6월15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기자회견서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유럽의 지속적 안보는 러시아와 함께 할 때만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24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의 바크무트에서 러시아 군의 포격을 받아 폐허가 된 학교의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4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의 바크무트에서 러시아 군의 포격을 받아 폐허가 된 학교의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