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루한스크주 세베로도네츠크시 아조트 화학공장 전경 2016.08.1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민간인루한스크교전세베로도네츠크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새해엔 붉은 말처럼 힘차게…외교 다변화·국익 확보 총력"中외교 "日 역사역행에 韓 올바른 입장을…'하나의 중국' 준수해야"(종합)관련 기사트럼프의 '돈바스 자유경제구역' 카드…"러에 기운 영토 쪼개기"젤렌스키 "美, 돈바스 철군 요구 불공정…영토는 국민투표 필요"(종합)핵심 종전조건은…우 "안전보장" vs 러 "우 무장해제·영토양보"푸틴 돈바스 요구에 우크라인 분노…전쟁 피로 속 진퇴양난러 "평화협상 빠른 돌파구 기대 말라…정상회담 가능성 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