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내 장악 지역. 노란색 부분은 우크라이나군이 되찾은 지역이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푸틴젤렌스키미국정윤영 기자 "韓과 관계 부각해야"…일본의 성의 있는 '과거사 조치'는?정부 "이란 反정부 시위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접수 없어"관련 기사영·독·프·EU, 러 오레슈니크 미사일 공격에 "용납 불가" 규탄(종합)러, 신형 '오레슈니크' 미사일로 '푸틴 관저' 공격 보복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미국 그린란드 합병, 중국은 반발-러시아는 내심 환영…왜?러, 에너지시설 집중 공격…혹한에 우크라 100만명 물·난방 끊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