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동부 돈바스 전쟁 양상, 이전과 다르게 러에 유리…왜?

러, 지난달 "첫 번째 주요 작전 완수…동부 지역 집중할 것"
돈바스는 탁 트인 평야 지대…우크라에 불리

러시아군이 떠난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국기가 계양돼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러시아군이 떠난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국기가 계양돼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현지시간)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내 장악 지역. 노란색 부분은 우크라이나군이 되찾은 지역이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12일(현지시간)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내 장악 지역. 노란색 부분은 우크라이나군이 되찾은 지역이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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