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어린이 요양원 지하에서 민간인 고문 후 살해"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검찰이 키이우 외곽 도시 부차에서 러시아군이 민간인을 고문한 장소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2022.04.04/뉴스1ⓒ 뉴스1(우크라이나 검찰총장 페이스북 갈무리)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검찰이 키이우 외곽 도시 부차에서 러시아군이 민간인을 고문한 장소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2022.04.04/뉴스1ⓒ 뉴스1(우크라이나 검찰총장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김민수 기자 충청권 정보보호 클러스터 문 열어…전략산업 보안 지원1조1643억 투입 '한국새빛가속기' 착공…2029년 구축관련 기사젤렌스키 "러, 북한군 3만명 더 원해…6월부터 수용 준비"(종합)젤렌스키 "러, 북한군 추가 배치 준비…北, 러에 새 미사일 발사대 제공"北 "일본 핵정책 재검토, 전범국의 핵무장화" 비난美 백악관 "트럼프, 28일 우크라 젤렌스키와 워싱턴서 회동"러시아산은 보기도 싫다?…라트비아, 러 제품 수입 사실상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