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어린이 요양원 지하에서 민간인 고문 후 살해"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검찰이 키이우 외곽 도시 부차에서 러시아군이 민간인을 고문한 장소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2022.04.04/뉴스1ⓒ 뉴스1(우크라이나 검찰총장 페이스북 갈무리)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검찰이 키이우 외곽 도시 부차에서 러시아군이 민간인을 고문한 장소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2022.04.04/뉴스1ⓒ 뉴스1(우크라이나 검찰총장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김민수 기자 과기정통부 "GPU 1만장 배분 착수…이르면 3월부터 공급 개시"배경훈 부총리 "과학기술 전반에 AI 접목…연구에 과감히 투자"관련 기사러, 에너지시설 집중 공격…혹한에 우크라 100만명 물·난방 끊겨트럼프 "날 멈출 수 있는 건 내 도덕성뿐…국제법 필요없다"(종합)"트럼프, 세계를 '강도 소굴'로 만들어"…獨 대통령 비판"우크라 문제로 트럼프 눈치"…유럽, 그린란드 대응 '어정쩡'베네수엘라 사태가 던진 질문…'규칙 기반 국제질서' 유효한가[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