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어린이 요양원 지하에서 민간인 고문 후 살해"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검찰이 키이우 외곽 도시 부차에서 러시아군이 민간인을 고문한 장소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2022.04.04/뉴스1ⓒ 뉴스1(우크라이나 검찰총장 페이스북 갈무리)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검찰이 키이우 외곽 도시 부차에서 러시아군이 민간인을 고문한 장소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2022.04.04/뉴스1ⓒ 뉴스1(우크라이나 검찰총장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한쪽 다리는 돈바스에, 다른 쪽은 런웨이에"…키이우 뭉클 패션쇼생방송 중이던 우크라 방송사 드론 '쾅'…"직원 5명 부상"영국, 우크라 방공에 1800억원 지원…패트리엇 미사일 포함'친러' 오르반 물러난 헝가리, 러 외교관 10명 무더기 추방핀란드, 러 국경 200㎞ 장벽 완공…나토 가입 뒤 러와 긴장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