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타이거팀', 러 WMD 사용·나토 공격 대비 대응책 모색

설리번 백악관 안보보좌관, 개전 나흘 만에 서명하고 비상팀 발족 근거 마련
사용 가능성 높은 전술핵…방사능 누출 영향, 나토 회원국 공격으로 간주할 지가 쟁점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외곽의 노보 오가르요보 관저에서 화상 각료회의에 참석해 "유럽 등 비우호국에 대한 가스공급 대금을 루블화로만 결제받겠다" 고 밝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외곽의 노보 오가르요보 관저에서 화상 각료회의에 참석해 "유럽 등 비우호국에 대한 가스공급 대금을 루블화로만 결제받겠다" 고 밝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유럽 순방을 위해 워싱턴 백악관을 나서면서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유럽 순방을 위해 워싱턴 백악관을 나서면서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차 세계대전 말미인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미군 B-29 폭격기가 원자폭탄을 투하, 버섯 구름이 형성된 모습. 당시 공격으로 약 14만 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폭격 자체에서 살아았더라도, 심각한 방사능 피폭으로 곧 사망한 사람이 많았다. 사진은 히로시마 평화기념관 제공.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2차 세계대전 말미인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미군 B-29 폭격기가 원자폭탄을 투하, 버섯 구름이 형성된 모습. 당시 공격으로 약 14만 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폭격 자체에서 살아았더라도, 심각한 방사능 피폭으로 곧 사망한 사람이 많았다. 사진은 히로시마 평화기념관 제공.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지난 14일 우크라이나 사태를 상원 의원들에게 브리핑하기 위해 워싱턴 의사당으로 가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지난 14일 우크라이나 사태를 상원 의원들에게 브리핑하기 위해 워싱턴 의사당으로 가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지토미르의 학교가 러시아 군의 포격을 받아 파괴된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지토미르의 학교가 러시아 군의 포격을 받아 파괴된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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