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오후 4시·러 5시 기준 하르키우·마리우폴·헤르손 격전 지속일주일째 전쟁으로 우크라 누적 사망 2000명 넘겨…난민 83만6000명ⓒ News1 김초희 디자이너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의 경찰청 청사가 러시아 군의 폭격으로 불 타며 연기가 치솟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우크라이나 마리우폴에서 포격으로 주거용 건물이 피해를 입은 모습. 2022.02.26/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우크라이나 남부 도시인 헤르손에 러시아군 공격으로 주유소에서 연기가 나오고 있다. 2022.02.25/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러시아의 침공을 피해 달아난 우크라이나인들이 슬로바키아 우블라에 도착한 모습. 2022.02.26/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지난달 28일(현지시간) 벨라루스 호멜주에서 올렉시 레즈니코프 국방장관 등 우크라이나 대표단과 블라디미르 메딘스키 대통령 보좌관 등 러시아 대표단이 첫 정전 협상을 연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유럽연합(EU) 의회에 화상으로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정의용 외교부 장관..2022.3.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전황관련 기사美·러·우크라, 종전 협상 합의했지만…영토·안보 이견에 타결 난망푸틴 "러군 점령지는 원래 러시아 땅"…젤렌스키 '상실' 주장 반박우크라, 돈바스 포기 못하는 이유…젤렌스키 "러 추가 진격 우려"젤렌스키 "현 전선서 전쟁 동결하자…종전 위한 현실적 방안"'젤렌스키 정적' 떠오른 前국방 "전쟁서 지는 중…전략·혁신 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