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협상 앞두고 키예프 공세 강화…벨라루스, 러 지원사격(종합2보)

현지시간 28일 오전 우크라-러 대표단 회담…WP "상황 복잡해져"
우크라 거센 저항에 벨라루스도 파병 결정…비핵국 지위 포기도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키예프 주민이 유리창에 테이프를 붙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우크라이나 키예프 주민이 유리창에 테이프를 붙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목표지역을 불바다로 만드는 러시아 다연장로켓포 TOS-1이 16일(현지시간) 모스크바 교외에서 열린 2015 국제무기시범행사에서 성능을 선보이고 있다. ⓒ News1 이기창
목표지역을 불바다로 만드는 러시아 다연장로켓포 TOS-1이 16일(현지시간) 모스크바 교외에서 열린 2015 국제무기시범행사에서 성능을 선보이고 있다. ⓒ News1 이기창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7일 (현지시간) 키에프에서 러시아와 벨라루스 국경 지역서 회담을 하기로 합의했다는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7일 (현지시간) 키에프에서 러시아와 벨라루스 국경 지역서 회담을 하기로 합의했다는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 지상군이 수도 키예프 인근 이반키우에 보급품과 군사장비 등을 실은 차량과 진입하는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7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 지상군이 수도 키예프 인근 이반키우에 보급품과 군사장비 등을 실은 차량과 진입하는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현지시간) 하르키프에서 우크라니아 군과 전투 중에 러시아 무장 군용 차량이 불 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7일 (현지시간) 하르키프에서 우크라니아 군과 전투 중에 러시아 무장 군용 차량이 불 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10만여명의 시민들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비난하고 우크라이나 국민들과의 연대를 표하는 대규모 시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7일 (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10만여명의 시민들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비난하고 우크라이나 국민들과의 연대를 표하는 대규모 시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비판하는 반전 시위가 열렸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비판하는 반전 시위가 열렸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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