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푸틴에게 악몽"…우크라 저항의 얼굴 젤렌스키 잔류 택한 젤렌스키, 조국 버린 아프간 대통령과 대조27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소재 대통령 집무실 인근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자신의 참모들과 어둠 속에서 영상 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소재 대통령 집무실 인근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자신의 모습을 영상 촬영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 대통령볼로디미르 젤렌스키젤렌스키 처칠젤렌스키 푸틴젤렌스키 대통령정윤미 기자 전속고발권 폐지로 우후죽순 고발 예상…공조2부 신설 힘 받나특검 "비상계엄 논의 12월1일 이전…尹 1심,'여인형 메모' 판단 누락"관련 기사젤렌스키 그만할 때 됐나…'우크라판 처칠' 잘루즈니 급부상80년전 미·소 포츠담 흥정 우려…트럼프·푸틴의 '파우스트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