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와 접경인 러시아 로스토프에서 러시아의 군용 트럭들이 줄지어 이동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침공신기림 기자 손정의 소프트뱅크 '日 시총 1위' 등극…22년 도요타 제왕 꺾어퇴임한 파월의 경고…"연준 정치화되면 국민 신뢰 잃는다"관련 기사프랑스, '러시아 석유 운송' 유조선 나포…크렘린궁 "해적 행위"러 당국 "우크라군, 자포리자 원전 겨냥해 매일 수십차례 공습"러시아, 지난달 우크라이나에 드론 8150기 발사…사상 최대 규모EU서 돈 받은 날, 폴란드 32조원 무기 구입…'세계 신기록'옛 소련국 몰도바 대통령·외무장관 "루마니아와 국가통합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