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포커스]'쿠바사태' 언급한 러 속내는…서로 양보해 '최악' 피하자

냉전 이후, 최악 관계 치닫는 미·러…연쇄회담에도 '빈손'
러, 핵전쟁 위기까지 갔던 쿠바 사태 언급하며 양국 대화 강조

본문 이미지 - 웬디 셔먼 미국 국무 부장관이 12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의 나토 본부에서 열린 나토·러시아위원회 회의에 앞서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 알렉산드르 포민 러시아 국방차관, 알렉산드르 그루슈코 러시아 외무차관과 얘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웬디 셔먼 미국 국무 부장관이 12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의 나토 본부에서 열린 나토·러시아위원회 회의에 앞서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 알렉산드르 포민 러시아 국방차관, 알렉산드르 그루슈코 러시아 외무차관과 얘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러시아 핵추진 순항미사일 9M730 부레베스니크 상상도
러시아 핵추진 순항미사일 9M730 부레베스니크 상상도

본문 이미지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10일 (현지시간) 워싱턴 국무부 청사에서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과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10일 (현지시간) 워싱턴 국무부 청사에서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과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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