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후안리 복하천에서 인근에서 이천축협 관계자가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이천시에 따르면 호법면 후안리 복하천에서 지난 15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 시료에서 H5형 고병원성 AI 항원이 검출됐다. 이에 따라 야생조류 AI 발생지 반경 10km 이내의 예찰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진단키트 검사에서는 사육 중인 가금류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2021.11.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류독감영국김정률 기자 장동혁 "821조 초팽창 정부 예산, 27조 삭감…청년 등 5대 분야 11.6조 증액"정점식 "이재명 정부, 실패의 길 걸어가…정권 패망의 지름길"관련 기사배드민턴 인기 높아지는데 '거위 깃털' 부족…삼겹살 때문?"팬데믹은 당연히 또 온다"…미제 질병 '질병 X'는 어디서?팬데믹 문턱에 선 조류독감…우리나라도 안전지대 아니다(종합)팬데믹 문턱에 선 조류독감…우리나라도 안전지대 아니다英, 코로나19 만큼 위험한 감염병 24개 추렸다…"대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