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캐나다 2만명 '통큰' 수용 vs 오스트리아·스위스 '거부'19일(현지시간) 이란 적십자 단체가 아프간-이란 접경지대 피난민들에게 구호 물품을 배급하고 있다. 2021.08.19 ⓒ AFP=뉴스1ⓒ News1 DB관련 키워드아프간정윤미 기자 정성호 "검찰권 남용 위법, 불법 무게에 걸맞은 책임 지우겠다"'쌍방울 보고' 국조특위 13시간만에 종료…정성호 "조작기소 근절"관련 기사'무력충돌' 파키스탄·아프간, 中에서 접촉해 휴전 논의아프간·파키스탄에 폭풍우 강타…최소 45명 사망·100여 명 부상파키스탄, 美·이란 중재역 급부상…주내 대면 협상 개최 의지프랑스군 참모총장 "미국의 예측 불가능성으로 안보·이익 피해"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거절한 나토에 "매우 어리석은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