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0일 아프가니스탄 쿠나르주 아사다바드에서 파키스탄군의 박격포탄에 숨진 희생자를 위해 조문객과 유가족이 장례 기도를 올리고 있다. 2026.03.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윤다정 기자 "일본은행, 10월 금리인상은 소극적…12월 추가 인상은 염두"트럼프 "대만,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가스 30% 구매 합의"관련 기사北 "당 노선은 과학이자 진리"… 전면적 발전 촉구 [데일리 북한]테헤란 국제공항 항공편 42% 급감…美, 이란 항공사 제재 여파"수건만 두르다 탈락"…공 한 번 못 던지고 4강 가린 황당한 크리켓[AG]"비가 다 망쳤다"…우천·태풍에 일정 차질 '비상' [AG]韓,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 '두 국가 해법' 지지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