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 재정난 탓…PSG로 이적 가능성리오넬 메시가 8일 기자회견에서 FC 바르셀로나를 떠날 것을 밝히며 눈물을 쏟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눈물을 흘리고 있는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메시의 눈에 눈물이 가득하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가 8일 FC 바르셀로나를 떠나는 것을 발표하는 기자회견 장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리오넬 메시의 팬들이 8일 이적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장에서 그의 유니폼을 들어보이며 애석해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메시박형기 기자 원전 회사 X-에너지 상장 첫날 27% 폭등(상보)"반도체지수 18일 연속 사상 최고치"- 야후 파이낸스관련 기사'모자무싸' 구교환·오정세, 김치찌개 집에서 재회…혐관 케미 폭발 [N컷]박원석 "하정우 출마 발표만 남은 듯…전재수도 '가능성 높다'고 해""나 기상" "출근 중" 2초 영상으로 일상 공유…2030 '셋로그' 유행'5박 6일' 순방 끝낸 李대통령 내치 복귀…중동·노동 이슈 대응 촉각모수 '와인 바꿔치기' 폭로 고객 "'바라는 게 있냐' 연락와…식사 제안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