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 최고 쥐잡이 책임자 래리가 영국 런던 다우닝 10번지 총리 관저 정문 밖에 앉아 있다. 래리는 10년 동안 3명의 총리 밑에서 영국을 섬겼다. ⓒ AFP=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총리보리스 존슨데이비드 캐머런고양이다우닝가영국미국버락 오바마관련 기사"발트국, 우크라의 러 드론 공격 지원"…러 '사칭전화 듀오' 주장'민주주의 본고장' 영국에 무슨 일이…14개월 한 번꼴 총리 교체'英 왕위 계승 2위' 조지 왕자, 명문 '이튼 칼리지' 입학다카이치, '냥집사' 영국 총리에 고양이용품 선물…"수석 쥐잡이 주세요"200년 역사 英 보수당의 굴욕…현직 의원, 극우당 첫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