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사퇴로 브렉시트 이후 10년새 7번째 총리 선출 앞둬EU 탈퇴 이후 사회 분열· 소셜미디어 영향력 확대 여파최근 10년간 영국 총리. 키어 스타머(상단 왼쪽부터), 리시 수낙, 리즈 트러스, 보리스 존슨(하단 왼쪽부터), 테리사 메이, 데이비드 캐머런. ⓒ 로이터=뉴스1앤디 버넘. 2026.05.22 ⓒ 로이터=뉴스1나이절 패라지 영국 개혁당 대표. 2026.05.0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영국스타머버넘이지예 객원기자 종전 합의 진전에 이란 주재 대사관 운영 재개 속속이란 "동결자산 사용처 직접 결정…미사일, 협상 대상 아냐"(종합)관련 기사'브렉시트 10년' 英 총리만 7명째 혼란…경제까지 전염 '난국'스타머 후임 英총리 유력한 버넘…지역정치 강자 '북부의 왕''유력 英 차기 총리' 버넘, 스타머 사퇴 환영…"쇄신 이끌겠다"스타머 英총리, 2년 만에 사임…새 총리엔 버넘 유력(종합)스타머 英총리, 취임 2년 만 사임 발표…"후임 전폭 지지"(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