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사퇴로 브렉시트 이후 10년새 7번째 총리 선출 앞둬EU 탈퇴 이후 사회 분열· 소셜미디어 영향력 확대 여파최근 10년간 영국 총리. 키어 스타머(상단 왼쪽부터), 리시 수낙, 리즈 트러스, 보리스 존슨(하단 왼쪽부터), 테리사 메이, 데이비드 캐머런. ⓒ 로이터=뉴스1앤디 버넘. 2026.05.22 ⓒ 로이터=뉴스1나이절 패라지 영국 개혁당 대표. 2026.05.0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영국스타머버넘이지예 객원기자 프랑스 3주째 주말 시위·독일 'Z세대' 집회…폭력사태 속출美국무 "트럼프, 이란 추가공격 결정 아직…외교 열려 있어"관련 기사"佛, 시위대 달래려 돈풀면 국채금리 더 급등…파멸의 악순환"英·EU, 내달 20일 정상회의…브렉시트 6년만에 관계 재건 주목英노동당, 스타머 떠난 지역구 보궐선거 수성…버넘 총리 안도EU와 '재결합' 꿈꾸는 영국…버넘, 재가입 국민투표 승부수 띄우나트럼프 "英 버넘과 사이좋아"…英 차고스 반환엔 "끔찍해"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