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 '교사 참수사건' 추모 집회 참석자가 "자유, 난 피로써 당신의 이름을 쓴다"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교사참수무슬림무함마드추모집회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