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야권 정치인 알렉세이 나발니. ⓒ AFP=뉴스1관련 키워드나발니러시아독일노비촉김정한 기자 국립현대미술관, 정재승 교수 초청 '뇌과학과 예술' 강연 개최박수근·쿠사마 야요이 등 '50억 규모' 출품…서울옥션, 1월 경매관련 기사러 법원, '푸틴 정적' 나발니측 언론인 4명에 5년6개월 중형 선고[뉴스1 PICK]'푸틴 정적' 나발니, 사망 1주년 '추모 열기'나발니 별세 1주기…나발나야 "남편의 꿈 실현 위해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