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면에 든 나발니가 관에 놓인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푸틴나발니나발나야율리야러시아우크라이나관련 기사[뉴스1 PICK]'푸틴 정적' 나발니, 사망 1주년 '추모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