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연구 기금 마련을 위해 마라톤 중인 알폰스 렘폴스(103세).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103세마라톤김정한 기자 "장기매매·마약·바가지요금..."…금지된 거래는 정말 사람을 구할까"우리가 빚어낸 얽히고설킨 것들의 생명력"…변혜은 '녹아내린 존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