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장벽을 부수는 독일 시민들과 그것을 지켜보는 동독 경찰 <자료 사진> ⓒ 로이터=뉴스1구 소련 공산당 서기장과 최초의 소련 대통령을 지낸 미하일 고르바초프가 베를린 장벽의 체크포인트 찰리를 방문했다. ⓒ 로이터=뉴스1권영미 기자 열번째 딸 뒤에 찾아온 아들…인도 여성, 위험에도 11번째 출산美민주당 "트럼프의 그린란드 합병 위협, 진지하게 받아들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