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니 보건당국 직원들이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를 들 것에 실어 이송하고 있다. ⓒ AFP=뉴스1김정한 기자 한국국제교류재단, 메일 서버 해킹 피해…개인정보 22만여 건 담겨책 넘어 무대·IP로 영토 넓혔다…파주페어 북앤컬처, 7만 인파 모으며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