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수령때까지 못 살아"…기대수명 男 66세·女 77세푸틴 "더는 못 미뤄"…앞선 주장과 반대러시아 모스크바의 연금 개혁 반대 시위 ⓒ AFP=뉴스1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이창규 기자 [뉴욕개장] 3대 지수 하락 출발…스페이스X 진출 우려에 통신주 약세프랑스, 주말 시위에 경찰 등 7만명 투입…폭력사태 엄정 대응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