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러시아의 대미 정보공작을 지원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러시아의 사이버 보안업체 카스퍼스키의 모스크바 본사 건물. <자료사진> ⓒ AFP=뉴스1권영미 기자 트럼프 "러 페스트연구소 사망, 생물 무기는 아닐 것"(종합)프랑스 이어 벨기에도 학생 시위…리에주서 교육비 인상 반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