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3분의 1이 매일 사용하는 인터넷, 규제는 필요"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한 인터넷 창업기업 포럼에 참석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러시아푸틴SNS관련 기사파키스탄, 美·이 2차협상 불발에 이슬라마바드 보안통제 해제이란 돕는다는 러, 이란 편 드는 北…"복잡한 정세 속 굳건하게"러시아 패럴림픽 출전…우크라이나는 보이콧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