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3분의 1이 매일 사용하는 인터넷, 규제는 필요"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한 인터넷 창업기업 포럼에 참석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러시아푸틴SNS관련 기사이란 돕는다는 러, 이란 편 드는 北…"복잡한 정세 속 굳건하게"러시아 패럴림픽 출전…우크라이나는 보이콧 선언中기관지 1면 장식한 미·중·러 정상 통화…트럼프보다 푸틴 부각동계올림픽 출전 러시아 선수, 전쟁 지지글에 '좋아요' 논란[올림픽]트럼프, 베네수 작전 '비밀 음파무기' 언급…러시아, 해명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