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체육부 장관 "대회 중 모든 행사 불참"마트비이 비드니이 우크라이나 체육부 장관.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패럴림픽우크라이나러시아김도용 기자 여자 축구대표팀, '강호' 호주와 3-3 무승부…1위로 조별리그 통과차두리의 화성, '신생팀' 김해 2-0 완파…페트로프 멀티골관련 기사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패럴림픽]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러시아·벨라루스 국기 국가 사용 반대"…확대되는 우크라이나와 연대'개회식 행진 불허' 러시아·벨라루스 선수, 폐회식 입장[올림픽]러시아 여자 피겨 금메달 명맥, 밀라노 대회서 끊겨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