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체육부 장관 "대회 중 모든 행사 불참"마트비이 비드니이 우크라이나 체육부 장관.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패럴림픽우크라이나러시아김도용 기자 '상승세' 서울, 10년 묵은 '울산 원정 징크스' 깨기 도전ACLE, 2026-27시즌부터 참가팀 32개로 확대…8팀 추가 출전관련 기사'금 2·은 4·동 1' 한국 역대 최고 성적…동계 패럴림픽 마무리균열된 정세 속 피어난 성화…장애인스포츠 겨울 축제 개막[패럴림픽]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러시아·벨라루스 국기 국가 사용 반대"…확대되는 우크라이나와 연대'개회식 행진 불허' 러시아·벨라루스 선수, 폐회식 입장[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