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0일(현지시간) 뮌헨 인근 다하우의 나치 강제 수용소에서 헌화하고 있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앙겔라 메르켈관련 기사"라가르드 ECB 총재, 내년 프랑스 대선 앞두고 조기 사퇴 고려"메르켈 前 독일 총리, 대통령 출마 가능성 일축…"터무니 없어"英스타머, 맨유팬 시진핑에 '맨유-아스널 매치볼' 선물승용차 11만대분 탄소 마시는 갯벌…정부, 국제사회에 가치 알린다독일, 시리아 내전 이후 처음으로 시리아인 본국 추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