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0일(현지시간) 뮌헨 인근 다하우의 나치 강제 수용소에서 헌화하고 있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앙겔라 메르켈관련 기사'피노키오 총리' 댓글에 수사…獨 '정치인 모욕 가중처벌법' 논란"국경 통제 보여줘야 한다"…세우타 사태에 유럽 중도도 '우향우'독·러 인사들 아제르바이잔서 비밀회동…우크라戰 논의한 듯전투기 개발 무산 이어…독일·프랑스 전차 공동 개발도 좌초 위기英·佛·獨 대사, 러 외무차관 만났지만…"평화협상 이견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