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0일(현지시간) 뮌헨 인근 다하우의 나치 강제 수용소에서 헌화하고 있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앙겔라 메르켈관련 기사전투기 개발 무산 이어…독일·프랑스 전차 공동 개발도 좌초 위기英·佛·獨 대사, 러 외무차관 만났지만…"평화협상 이견만 확인"핀란드 대통령 "대러 협상 英·佛·獨이 주도해야"…대표 역할 거절핀란드 정상 "러, 나토 공격 주장 동의하지 않아…유럽, 푸틴과 대화해야"푸틴, 유럽 중재역할 거부…"슈뢰더는 괜찮지만 EU 중립성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