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 산업화 이전 세계 평균 기온보다 1.58도 높아한 여성이 5일 시드니 페리선창에서 넘쳐 흐르는 패러메타 강물을 발보고 있다. 호주 동부지역에 폭우가 집중되며 태평양 연안에 홍수, 비상 경고가 되풀이 되고있다. 2024.04.05 ⓒ AFP=뉴스1 ⓒ News1 김성식기자관련 키워드기후기후변화고온지구온난화EU정지윤 기자 18일간 최대 소비축제 열린다…'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29일 개막여성CEO 1500명 제주 집결…'전국 여성CEO 경영연수' 개최관련 기사올여름 유럽 폭염 사망자 5만명 넘어…"3분의 2는 기후변화 탓""올해 우리 바다 평균 표층수온 26.95도…평년보다 1.49도 높아"태안군의회 "소나무재선충병 국가재난 지정·특별재난지역 선포해야"AI가 벼 종자 수확 적기 알려준다…9565개 필지서 현장 검증"도쿄엔 37일째 비가 내렸다"…日 채소 흉작·인플레 가속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