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과 휴전에도 고향 못가는 캄보디아 피란민 2만명…"기약 없어"

"국경 충돌 후 태국군이 가옥 파괴…돌아갈 길도 막아놔"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2월 9일 태국과 캄보디아의 국경 분쟁으로 태국 국경지대 주민들이 임시 대피소로 피란해 있다. 2025.12.9 ⓒ 로이터=뉴스1
지난해 12월 9일 태국과 캄보디아의 국경 분쟁으로 태국 국경지대 주민들이 임시 대피소로 피란해 있다. 2025.12.9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해 두 차례 발생한 태국과 캄보디아 양국 간 국경 충돌 이후 캄보디아인 2만 명 이상이 아직 귀향하지 못하고 있다. ⓒ AFP=뉴스1
지난해 두 차례 발생한 태국과 캄보디아 양국 간 국경 충돌 이후 캄보디아인 2만 명 이상이 아직 귀향하지 못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해 두 차례 발생한 태국과 캄보디아 양국 간 국경 충돌 이후 귀향하지 못한 캄보디아인 2만 명 이상이 임시 정착촌에 들어갔지만, 장기적인 생계를 걱정하고 있다.  ⓒ AFP=뉴스1
지난해 두 차례 발생한 태국과 캄보디아 양국 간 국경 충돌 이후 귀향하지 못한 캄보디아인 2만 명 이상이 임시 정착촌에 들어갔지만, 장기적인 생계를 걱정하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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