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못 찾았지만 사망 받아들여…1000구 넘는 시신 신원 확인 극소수26일(현지시간)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돌발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땅이 진흙으로 덮여 있다. 네팔 관광청은 현재까지의 실종자 수를 총 403명으로 집계했다. 현지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 중이던 한국인 근로자도 9명 실종됐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권영미 기자 [뉴욕개장] AI 관련주 반등에 나스닥 등 상승 출발…0.98%↑수단 시장서 드론 공격 발생…장 보던 주민 80명 참변관련 기사"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