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못 찾았지만 사망 받아들여…1000구 넘는 시신 신원 확인 극소수26일(현지시간)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돌발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땅이 진흙으로 덮여 있다. 네팔 관광청은 현재까지의 실종자 수를 총 403명으로 집계했다. 현지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 중이던 한국인 근로자도 9명 실종됐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권영미 기자 베선트 美 재무 "이번 주에 이란 은행 제재 발표할 수도""55세까지만 난임 치료"…덴마크 공공 의료, 남성 상한 연령 첫 지정관련 기사'네팔 급파' 해외긴급구호대 44명, 군 수송기 타고 출국네팔 사고 현장 본격 수색 이틀째에도 성과 없어…KDRT 곧 합류(종합)두산에너빌리티 헬기 네팔 실종자 수색…총력 대응네팔 대홍수·산사태 사망자 최소 1010명…실종자 4000명[속보] 네팔 당국 "홍수·산사태 사망자 1010명…실종자 약 4000명"